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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코스피 역사상 최악의 한 달로 확정…IMF·금융위기도 넘어선 이유
- Korea News: Why Is SK Hynix Suddenly Everywhere in the Headlines? Reasons and Outlook
- 요즘 왜 이렇게 SK하이닉스 얘기만 나올까? 이유와 전망 총정리
- Korea News: KOSPI and KOSDAQ Trigger Circuit Breakers for a Historic Second Straight Day, Even as SK Hynix Posts Record Earnings
- 역대 최초,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실적’에도 5663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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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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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반등했지만, 그 이면에는 규제 시행을 3일 앞두고 몰린 개미들의 막판 승부수가 있었다 지난 금요일 5.72% 폭락했던 코스피가 오늘(27일)은 개인·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6755.75로 반등 마감했다. 한미 반도체 협력 기대감이 지수를 밀어 올렸지만, 외국인은 오히려 3조 원 넘게 팔아치우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이 모든 흐름의 배경에는, 오는 31일부터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를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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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 crude broke above $100 a barrel for the first time in two months, rattling Wall Street — and the shock traveled straight to Seoul The KOSPI, which closed up a spectacular 4.40% yesterday (July 23), slipped back below the 7,000 level just a day later. The culprit: Wall Street’s overnight selloff, triggered by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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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가 두 달 만에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며 뉴욕증시를 흔들었고, 그 충격이 그대로 서울로 전해졌다 어제(23일) 4.40% 급등하며 화려하게 마감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다시 7000선 아래로 밀렸다. 간밤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발 유가 급등으로 급락한 여파가 그대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오늘은 코스피의 아침 흐름과 그 배경이 된 뉴욕발 악재, 그리고 시장의 시각을 정리해본다. 개장과 동시에 7000선 붕괴 코스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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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급락, 매파적 연준 우려, 유가 급등이라는 삼중 악재가 하루 만에 상승분을 모두 지웠다 어제 4.40% 급등하며 7000선을 지켜냈던 코스피가 오늘(24일)은 정반대로 5.73% 급락하며 6,690.02까지 밀렸다. 하루 만에 7000선은 물론 6700선까지 내주며,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에서 동시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간밤 뉴욕 기술주 급락과 연준의 매파적 금리 정책 우려, 국제유가 급등이라는 세 가지 악재가 한꺼번에 겹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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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s AI spending news traveled across the Pacific and lit up Korean markets too The KOSPI, rattled last week by “Kimi K3 shock” fears, has fully reversed course. Today (July 23), the index came out of the gate strong, triggering a buy-side sidecar, and ultimately closed up 4.40% at 7,096.89.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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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의 AI 투자 확대 소식이 태평양 건너 한국 증시까지 뜨겁게 달궜다 지난주 ‘키미 K3 쇼크’ 우려로 흔들렸던 코스피가 완전히 반전에 성공했다. 오늘(23일)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강세를 보이며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고, 결국 4.40% 급등한 7,096.89로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급등하며 지수를 이끌었고, 외국인은 나흘 연속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다. 개장부터 심상치 않았다…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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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zzling open that triggered a buy-side sidecar, undone by profit-taking The KOSPI touched the 7,000 mark right at the open today, but gave back most of its gains to close only modestly higher. The index itself saw a dramatic swing, but the more interesting story was beneath the surface: it wasn’t semiconductors driving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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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던 화려한 출발, 그러나 차익 매물에 상승분 대부분 반납 코스피가 오늘(22일) 개장과 동시에 7000선을 터치하며 화려하게 출발했지만, 결국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채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 자체는 극적인 반전을 보였지만, 그 이면에는 반도체가 아닌 두산·HD현대 같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주가 시장을 이끈 흥미로운 하루였다. 오늘은 코스피의 급등락 과정과 그 배경이 된 ‘AI 전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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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vernight rebound in US semiconductor stocks lifted Korean equities and crypto at the same time The KOSPI, which plunged more than 4% yesterday, staged a sharp reversal today, fighting to reclaim the 6,600 level. Bitcoin moved in a similar rhythm, attempting to retake the $65,000 mark around the same time. The common thread: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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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미국 반도체주 반등이 국내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어제(20일) 4%대 급락했던 코스피가 오늘(21일)은 정반대로 강한 반등에 성공하며 6600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도 6만 5천 달러 재탈환을 노리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공통분모는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살아난 것이다. 지난주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반등했고, 이 훈풍이 국내…